파이어M6 Pro 출시 — 더 쉽고, 더 조용하고, 더 확실하게
2026년 06월 12일
운영자
Pro
파이어M6의 새 세대 어플, 파이어M6 Pro가 출시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면서 기능을 늘리는 대신, 새벽 3시에 알림을 받는 사람의 눈으로 화면 하나하나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화재가 나면,
보자마자 압니다
화재가 나면 화면 전체가 따뜻한 주황빛으로 바뀌고, 빨간 화재발생 표시와 1초 단위 경과 시간이 떠오릅니다. 자다 깬 눈으로도, 멀리서 힐끗 봐도 놓치지 않습니다.
화재 위치와 발생 시각이 카드에 바로 표시됩니다. 여러 건물을 관리해도 어느 건물인지 헤맬 일이 없습니다.
어플의 버튼이
수신기와 똑같이 작동합니다
비상방송, 지구경종, 주경종, 수신기 복구 — 수신기 앞에서 누르던 버튼을 어플에서 그대로 누릅니다.
명령을 누르면 버튼이 깜박이며 작동 상태를 보여주고, 수신기가 실제로 반응해야 완료로 표시됩니다. 눌렀는지 안 눌렸는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근무표를 등록하면,
쉬는 날은 조용합니다
24시간·12시간 맞교대, 주주야야비비, 주·당·비 — 복잡한 근무표도 그대로 등록하세요. 근무일에는 알림이 자동으로 켜지고, 쉬는 날에는 조용히 꺼집니다.
오늘 알림을 받는 시간은 그래프로 한눈에 보입니다. "지금 내가 알림을 받고 있나?" 설정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을 확인한 사람이
직접 알려줍니다
모든 알림은 시간순 카드로 남고, 화재·원격 제어·연결 상태별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누가 확인했고 어떻게 조치했는지 메모와 함께 기록됩니다.
현장을 확인한 사람이 실화재인지 아닌지 판정하면 담당자에게 즉시 전달됩니다. 비화재면 괜찮다는 소식까지 — 모두의 걱정이 끝나는 시간이 빨라집니다.
행복아파트 관리동 · 전원·인터넷 점검
제품 전원과 인터넷 연결을 점검해주세요.
연결이 끊어지면,
그 순간 알림이 갑니다
정전이나 인터넷 장애로 제품과의 연결이 끊어지면 사용자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새벽이든 주말이든, 아무도 모르는 채 꺼져 있는 일이 없습니다.
제품 전원과 인터넷 점검 안내가 함께 도착하고, 복구되면 연결 정상 알림까지 — 확인하러 현장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사용자는 앱 스토어에서 업데이트만 하면 바로 파이어M6 Pro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이신가요? 전화 1855-1656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